이만화를 보면 정말 느끼는게 많습니다.
노래는
만화를 보시고 무슨내용이신지 이해가 안가신다면 해설을 봐주세요.
해설
이만화를 보면 경제"만" 살리기 위해 꼭 대운하를 해야하는것인지 심히 궁금해집니다.
백번 양보해서 대운하가 경제를 살리고 비용도 저렴하다 치더라고 한번 파괴된 자연은 다시 돌아오지 않을텐데 말이죠..
제가 이만화를 올리면서 몇 번이나 이만화를 보게 되었는데 볼 때마다 결말이 바뀌길 바랍니다. 너무나도 슬픈결말이라 스크롤을 내릴때마다 힘이 듭니다.
우리의 금수강산의 결말.. 우리가 바꿀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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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... 이 내용이 그 내용이었군요.. 흐..
저는 이 만화 어느 게시판에서 보다가 그림이 좀 징그럽고 해서
대충 넘겼는데.. 해설 보니까 알겠네요..
환경파괴...... 진짜 두렵습니다....ㅠㅠ
근데 아래에 빈줄이 너무 많아요~
어쨋든 잘 봤습니다.^^
more/less 기능도 바로 사용하셨네요^^
음악이 참 쓸쓸하면서 슬픕니다.
음악들으면서 보게되면 참 많은 생각을 하게됩니다.
공룡 뼈를 발견한 원숭이는 바위에게 묻습니다. 그게 뭔지 아냐고, 바위는 그건 아주 먼 옛날에 살았던 공룡이라고 말해줍니다. 하지만 사실 그건 바위가 말해준게 아니죠. 원숭이의 꿈이죠. 그 날 원숭이는 공룡과 함께 노는 꿈을 꾸게 됩니다. 물론 마지막엔 화산 폭발로 멸망했다는 의미도 담고 있고요. 꿈에서 깨어난 원숭이는 새를 보고 공룡 얘기를 해줍니다. 그러자 새가 숲 밖에서 그 공룡 무리들을 봤노라고 얘기를 해줍니다. 신이 난 원숭이는 숲 밖으로 뛰쳐 나가지만 만나게 되는건 포크레인과 중장비들이죠. 결국 원숭이는 포크레인에 깔려 죽고 말죠.

전 이렇게 파악되네요
뭐 대사가 하나도 없으니 약간의 다른해석도 있을 수 있고 그래서 더 재미있는거 같네요.